현재위치 > 홈 | 부석사 자료 > 인근관광지

 

 

 

 

 

공해에 찌든 일상을 탈출하여 맑고 푸르름을
누리실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소백산 옥녀봉 기슭에 자리잡은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속에서의 삼림욕과 함께정감이 넘치는 대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계곡을 따라 늘어선 산막의 아늑한 휴식처는 평안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5만 여평의 장수관광농원은
각종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어
언제든지 자연과 함께하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조선 중종 37년(1542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세워
서원의 효시이자 최초의 사액서원이 된 이 서원은
수많은 명현거유 배출은 물론 학문탐구의 소중한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열여덟 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되었고 풍기읍 수철리에 소재하는데, 우리 민족의 영산靈山이며 영남지방의 진산鎭山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태백산에서 서남으로 갈린 산맥이 구름위에 솟아 경상도·강원도·충청도 3도의 경계를 지으면서 서남쪽으로 구불구불 백여리를 내려 뻗어 일으킨 소백산은 영주·예천·단양·영월 네 고을의 배경이 되어 고장의 평화와 행복을 수호하며, 기품있는 선비의 풍모처럼 맑고 수려한 기상의 영기靈氣어린 성산聖山이며, 또한 지맥의 흐름으로는 한반도의 척추 부분에 해당하는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소백산 허리를 감돌아 오르는 아흔아홉 굽이의 죽령(竹嶺)은 영남의 3대 관문중 하나로서, 그 옛날 과거길 선비들의 수많은 애환이 서려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1,439m)에는 천연기념물인 주목朱木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나라가 어지러울 때 이 고장 선비들이 한양의 궁궐을 향해 임금과 나라의 태평을 기원하였다는 국망봉國望峰(1,421m)과, 소백산 천문대가 있는 연화봉蓮花峰(1,394m), 그 옛날 산성의 흔적이 남아 있는 도솔봉(1,315m) 등 많은 산봉우리들이 연이어져 있으며, 소백산 중턱에는 신라시대 고찰 희방사喜方寺와 비로사毘盧寺가 있고, 희방사 입구에는 영남 제일의 희방폭포(28m)가 년중 시원한 물줄기로 피서객들을 즐겁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해마다 5월이면 철쭉꽃의 장관과 상수리나무 숲 터널은 소백산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으며, 년중 6개월 정도 백설로 뒤덮혀 있는 비로봉은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워져 오고 있습니다.  

 

 

 

 

 

 

 

 

선덕여왕 12년(643년)에 두운조사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소백산의 병풍처럼 깎아지른  산 허리를 점유하고 있어
다소 왜소해보이기도 하나 자연과의  균형을 거스르지 않으며
소백산 자락에 숨은 듯 절제된 모습으로 앉아 있습니다.